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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전) 서울 MBC 라디오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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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영화 리뷰 할 이야기가 본업을 가로막을 때 리뷰를 쓰고, 다른 것들은 파편적인 기억이 떠오를 때마다 적습니다. 적다 보니 기저에 묻혀 있던 정보가 영화처럼 생생해지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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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읽고 쓰며 연대하고 실천하고자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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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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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라
7년차 딩크 | 회사원 | Sincera 스페인어로 성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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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오늘도 화내고 말았습니다.><버럭맘처방전> 저자 - 제 안의 불안과 화를 건강하게 다루고 적절하게 표현하기 위해 많은 시도와 노력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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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생명이 깃든 밥상을 차립니다. 지속가능한 삶을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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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
세상 밖으로 나온 프로버킷러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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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미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다는 희망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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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성우 씨
보통의, 보잘것없어도, 보물 같은 일상을 씁니다. 생각했던, 생각지도 못한, 생각해야 할 고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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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아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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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스카이스캐너로 바로가기 : bit.ly/1XNI8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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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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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oveMove 김병철 안선희
세계여행 중 한인 이민자 30여팀을 인터뷰하고 책 '그래서 나는 한국을 떠났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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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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