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별

by 시린




하고 싶은 걸 하려면 몸이 힘들고

하기 싫은 걸 하려면 마음이 힘들다.


늘 하고 싶은 건 별처럼 빛나지만

별처럼 멀게만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러나 인류가 달에

발자국을 남긴 거처럼


언젠가 우리도 자신만의 별에

발자국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빛나는 별 | 시린





배경사진 출처 : unsplash.com

수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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