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살아야 한다 (7: 444)
생각했던 것보다
새로운 직장이 좋습니다.
저의 업무도
동료분들도
상사분들도
지금까지 모두 괜찮습니다.
특히 어제 말씀드린 대로
저의 역량이 잘 발휘되는
업무가 주어진 듯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칭찬도 듣고
보람도 느끼고
우울증에 걸린 이후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고맙습니다…
<우울증 너머 7: 444>
- 일어나기 08:03
- 운동 아침 3분, 저녁 50분
- 자투리 운동 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