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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일의 시
22화
지켜보는 것들
by
JAY
Oct 17. 2024
매일이 푸르뎅뎅한 비명 같았다
시체의 발, 굽은 발바닥, 빠진 발톱
빗금은 비껴가고 침묵은 미덕이고
너무 시끄러운 단어들은 혀 위에 뭉쳐
그대로 삼켜버려라
일기장의 문장들이 소란스럽다
종종
일기장을 보며 후회한다
이건 적지 말았어야 했는데
이건 적지 말았어야 했는데
이건 적지 말았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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