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겨울, 장난감에 과몰입
생각 해보니,
장난감 주인도 아쉽겠지만
낡아버린 장난감이 꽤나 불쌍하다.
변한 이유가
장난감 탓은 아닐텐데.
17살 즈음 시작한 소소한 취미생활. 그리고 나는 아직 시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