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샘
모든 것에 샘이 난다.
아무것도 의미 없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누군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이 질투가 난다.
이 마음을 감추려 애쓰고 있다.
질투나 시샘은 부끄러운 마음이다.
드러내면 상대를 힘들게 하는 감정이다.
시간이 지나면 그리고 무언가를 하면 사라질 감정이다.
드러누워 인터넷 영화를 본다.
재미가 없다.
한숨이 나온다.
수영하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