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감성 디카시가 있는 공간
가락지
by
달꽃향기 김달희
Oct 7. 2016
그대 손의 가락지
나 보다 낫다
살림 밑천으로 팔아먹고
애먼 손가락 마디만 굵어졌다
keyword
그림일기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5
댓글
23
댓글
23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달꽃향기 김달희
직업
시인
살며 사랑하며 배우는 것 들을 감성으로 물들이며 적고 싶다.
팔로워
13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망각
구경가던 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