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3

세 사람 중에 한 명에게는 배울 것이 있다

by 날아라후니쌤


주변을 확인해 보면 숫자 3으로 해석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다. 2가지는 무언가 부족하고 4가지는 많아 보이는 느낌이다. 3으로 나눠지거나 3의 배의 배수일 때도 있다. 학교에서 3과 관련한 것을 찾아보자. 초등학교는 3을 두 번 더한 6학년이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3학년 씩 있다. 3개로 구성된 것은 무엇이든 완성되는 느낌이 든다. 공자는 세 사람 중에 한 명에게는 배울 것이 있다고 했다. 상대방의 좋은 점을 배우고 좋지 않은 습관이나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함을 배운다. 숫자 3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게 있다.




학생들 간의 일중에서 숫자 3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있다. 왕따문제가 심심치 않게 발견되고 있다. 세 명이 모여서 둘만 마음이 맞아도 따돌린다고 생각할 수 있다. 내가 하는 행동들이 소외감이 들지는 않는지 고민해보아야 한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나의 의견이 다를 수 있다. 디지털 세대가 보편화되면서 사람들과의 관계도 변화가 생겼다. 학생들 중에 마주 보고 앉아서 카톡으로 대화하는 경우도 있다.


하루에 독서, 대화, 기록의 세 가지를 3가지만 실천해 보자. 누적된 경험은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어준다. 삶의 지혜를 배워나가는데 자신만의 경험으로만 판단하는 사람이 있다. 자신의 경험으로 배우는 경우 시행착오를 많이 겪게 된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강의를 듣거나 책을 읽으면서 공부를 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경험을 통해 배워야 한다. 삶의 지혜는 누적된 지식의 합으로 만들어진다.


글을 쓸 때 숫자 3은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어떤 하나의 주제로 글을 쓸 때 3가지 이유를 들어 설명하면 된다. 블로그에 글을 쓸 때 대부분 3가지로 이유를 들고 구성을 한다. 말하기 연습을 할 때에도 3가지로 이야기하는 것을 생각해 보고 말해본다. 말을 할 때 잘 정리하여 이야기하는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다. 각각의 이유에 3가지씩의 설명을 하면 더욱 알찬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숫자 3으로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을 확인해 보았다. 쓰고 나서 보니 3가지로 이야기를 했다. 너무 틀에 박힌 글은 딱딱하고 읽기 싫게 만들기도 한다. 무언가 말랑말랑한 느낌으로 속삭이듯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나의 이야기를 누군가 들어줄 때 가장 행복하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 결론 >

여러분 지금 이 글이 교실에세이 3번째 글이랍니다

자 지금부터 3가지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관한 글을 써볼까요? 3일 뒤까지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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