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해외로밍

by 날아라후니쌤

해외로 나가야 할 경우가 있다.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기도 하지만 일로 나가기도 한다. 이때 반드시 챙기는 것이 있다. 휴대폰을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야 한다. 자동으로 로밍이 되기도 한다. 요금을 생각한다면 현지에서 유심을 구입하거나 포켓 와이파이 등의 방법으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필요가 있다.


알뜰폰은 해외 자동로밍이 되지 않으니 참고할 필요가 있다. 알뜰폰은 통신 3사의 망은 그대로 이용하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요금제를 쓸 수 있다. 4인가족 기준으로 통신요금을 1인당 5만 원씩만 절약해도 20만 원이다. 통신의 품질은 거의 같으니 고려해 볼 만하다. 국내에서 위급상황시 위치추적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다. 휴대폰의 위치주적은 gps만 잡히면 가능한 일이 아닌가 싶다.


요즘은 음악을 들을 때도 스트리밍 방식을 선호한다. 자동차의 내비게이션도 안드로이드 오토나 애플 카플레이 방식을 사용한다. 데이터의 사용량이 많을 수밖에 없다. 데이터의 홍수 속에 살아가다 보니 스마트폰의 요금제도 데이터 무제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정량을 사용하고 약간 느린 방식으로라도 데이터를 무제한 쓸 수 있는 방식을 선호한다.


데이터의 사용이 원활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자동차의 내비게이션이 보급되기 전을 생각해 보자. 차 안에 전국지도를 그려둔 책자를 하나씩 가지고 다녔다. 도로의 이정표와 지도를 일일이 대조해 가며 길을 찾았다. 길에 지나다니는 사람들에게 길을 물어보기도 했다. 어렵사리 찾아간 길이 잘못된 길이거나 막다른 길을 만나면 다시 돌아오기도 했다.




데이터 사용량이 많아지면서 사람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전에는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서 텍스트로 된 글을 읽고 실행했다. 요즘은 검색을 유튜브로 한다. 영상으로 보면 더 사실적이다. 텍스트로 전달하는데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이다. 데이터를 낭비하지 않고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하여 연구하고 준비할 필요가 있다.


< 결론 >

데이터 사용에 익숙해져 있다가

어느 순간 사용이 불가능하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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