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
원영적 사고라는 말이 있다.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을 설명하는 단어다. 지극히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지칭하는 말이다. 빵집에서 빵을 사려고 하는데 바로 앞에서 매진이 되었다. '갓 구운 빵을 먹게 되었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쉽지 않다.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근심이 사라진다. 병에 물이 반쯤 남아 있을 때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물이 반밖에 없네' 또는 '물이 반이나 남았네' 등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럴 때에도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자.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마음의 걱정이 생길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행복은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다. 누가 가져다주지 않는다.
작은 것도 소중하게 생각하자. 많은 사람들이 하루하루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한다. 생각해 보면 그렇지 않다. 나에게 너무 당연한 하루가 누군가에게는 간절히 기다려온 소중한 날이었을 수 있다. 긍정적인 관점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시간이 흘러 누적되다 보면 삶이 달라진다. 반복되고 누적되는 긍정의 기운은 삶을 변화하게 만든다. 긍정의 힘은 여러 곳에서 느낄 수 있다.
어떤 일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프레임의 힘이다. 전경과 배경이라는 개념도 있다. 전경은 관심의 초점이 되는 부분을 말한다. 관심을 벗어난 부분을 배경이라고 한다. 전경과 배경을 바꾸어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 생각하는 관점에 따라 사물이 달리 보이게 만든다. 사람들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나의 생각과 다른 이유는 여기에서 출발한다.
내가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사물이 달리 보인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존중할 필요가 있다. 모든 결정은 본인이 하는 것이다. 책임도 본인이 지면 된다. 나의 생각을 강요할 필요가 없는 이유다. 생각이 다른 것이 틀린 것은 아니다. 서로의 결정은 존중해야 한다. 생각은 다를 수도 있는 거니까 내 생각을 강요할 필요는 없는 거다.
< 결론 >
다른 관점의 사람들이 모여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긍정의 힘은
전쟁도 사라지게 만들어주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