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술

정책

by 날아라후니쌤

음식점에서 오늘부터 잔술 판매가 가능하다. 그동안 병단위로만 살 수 있었다. 술을 한두 잔만 마시려는 사람들은 한 병을 주문하고 나머지는 남기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음식점에서는 남은 술은 그냥 버리게 된다. 팔지 못하기 때문이다. 다양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로 잔술이 합법화되었다. 예전에 막걸리를 팔던 것을 생각해 보면 잔술이 처음 보급되는 것은 아니다.


위생 문제를 지적하는 사람들도 있다. 잔술이 쌓이면서 술의 종류가 섞이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잔술을 판매하더라도 조금 체계적으로 위생을 관리할 필요도 있다. 남은 술을 어떻게 보관하고 관리해야 하는지 표준화된 지침이 필요하다. 위생상태에 따라 알코올의 도수나 소주의 상태가 변질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경우의 수에 따른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


새로운 정책을 시행할 때는 예상하지 못한 문제점이 발견된다. 미리 준비하고 대비했더라도 새로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새로운 정책을 많은 사람들에게 적용하다 보면 예외적인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사업시행 초기에 생기는 문제점으로 인해 고객센터나 전화상담이 몰리는 이유다. 대중을 대상으로 정책을 진행하는 경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이유다.


저출산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민을 제시하기도 한다. 김포시에서 이에 발맞추어 이민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국적이 다른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시민권을 얻어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경우 서로 다른 문화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사람들과 융화되는 방법은 어떻게 알려주어야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 저출산정책에 이민이 도움이 되는지도 검토해보아야 한다.




문제가 발생하면 어떻게 해결할까?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제시될 수 있다. 모든 방법을 진행하기는 어렵다. 어떤 방법의 해결책이 가장 현명한 것인지 파악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모든 정책은 대다수의 국민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일부에게만 도움이 되는 정책은 실효성이 없다.


< 결론 >

저출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원인이 하나는 아닌 거 같은데...

좋은 정책 알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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