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함

401일째 브런치 글쓰기

by 날아라후니쌤

평소 자동차 관리에 관심이 많다. 내연기관 자동차는 신경 쓸 일이 많다. 엔진오일, 미션오일, 브레이크 액 등의 소모품관리를 잘해야 한다. 먼 길을 나섰다가 낭패를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의 편의장치도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낫다. 나이가 조금씩 들어가면서 감각이 무뎌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너무 익숙해서 신경 쓰지 않던 영역으로 인해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평소에 관리를 해두면 중요한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강조할 부분만 더 체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공부가 그렇다. 평소에 꾸준히 공부를 해두었다가 시험시간이나 필요할 때 바짝 공부해 두면 된다. 특히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경우라면 더욱 그렇다. 각 영역별로 필수로 알아두어야 할 부분을 공부해 두면 된다. 시험기간에만 바짝 들이대고 하다 보면 놓치는 경우도 많다.


전문가처럼 보이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꾸준함이 답이다. 모든 영역이 그렇다. 결국 전문가처럼 보이려면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하나의 영역에 관하여 자신의 생각을 끊임없이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 1만 시간 정도를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끊임없는 자기 관리와 도전은 자신을 전문가로 만들어줄 수 있다. 매일 조금씩 하나만이라도 꾸준히 진행해 보자. 전문가가 될 날이 머지않았다.


하루하루 '해야지'라고 생각만 하고 진행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무조건 실행해야 하는 이유다. 실패도 좋은 경험이 된다. 나아가 또 다른 실패를 하지 않는 원동력이 된다. 누군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거든 지금부터 실행해라. 나 자신을 위하는 것도 좋지만 누군가를 위해 일하다 보면 언젠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온다.




꾸준한 자기 관리로 변화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작은 것이라도 실천해야 한다. 실천하지 않으면 어떤 일도 이루지 못한다. 자신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실행하자. 브런치에 매일 글쓰기를 실행하고 있다. 오늘로 401화를 발행하게 된다. 매일의 일상을 시작하면서 생각나는 이야기를 적어두고 있다. 주제는 그날의 뉴스나 나의 일상이다. 1년 치를 엮어서 책으로 출간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다.


< 오늘의 한 마디 >

혹시 저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줄 출판사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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