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사과는 가을에 수확하는 과일이다. 사과의 종류는 홍옥, 홍로, 아오리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여러 가지 품종에 따라 독특한 맛을 내기도 한다. 사과는 껍질을 까서 과일로 먹거나 잼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파이의 재료로 쓰기도 한다. 다양하게 활용되는 사과를 맛볼 수 있는 계절이다. 최근에는 품종개량으로 맛과 당도가 좋아진 사과를 만날 수 있다.
매년 10월 24일은 사과데이다. 10월에 사과를 많이 볼 수 있고, 2명이 서로 사과를 한다는 의미다. 서로 사과를 주고받으면서 잘못한 점이 있다면 사과를 하는 날이다. 동음이의어다. 아재개그로 비추어질 수 있다. 평소 어색해진 관계를 개선하고 싶다면 사과데이를 적절히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람들과의 관계 개선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사과를 상표로 사용하는 기업도 있다. 아이폰으로 유명한 애플이다. 사과를 한 잎 베어 먹은 형태의 로고를 사용한다. 덕분에 우리나라에서는 '파인애플'이라는 아재개그로 표현하기도 했다. 애플에서 만든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전 세계에서 인기다. 우리나라에서도 30대 이하는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을 사용한다. 사진이 잘 찍힌다는 이유다.
애플에서 만든 아이폰은 액정이 고장 나면 수리비가 사악할 정도다. 액정이 깨지면 휴대폰을 교체하는 게 더 이 이득이라는 말도 있다. 아이폰과 경쟁하는 갤럭시 폰은 상대적으로 수리비는 덜 나온다. 아이폰과 갤럭시폰은 서로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새로운 모델을 내놓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이 들어갔는지를 실시간 번역이 되는지 여부를 두고 경쟁을 하고 있다.
사과라는 과일은 대중적인 인기를 받고 있다. 맛과 당도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과일을 활용하여 여러 가지 음식도 만들어낼 수 있다. 덕분에 기업의 로고로 활용하기도 한다. 미국이 우리나라처럼 사과의 의미를 'SORRY'로 활용하지는 않는다.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관계개선의 의미도 널리 알리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 본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려워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유지하고 개선하는데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자.
< 오늘의 한 마디 >
가장 맛있는 밤은 무엇일까요?
누가 깎아준 밤이 가장 맛있죠.
무엇이든 껍질 까는 게 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