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진 석양길에 물새만 날으고
고운미소 남겨놓고 떠난 사람아
꽃피는 봄 만날 기억에
가버린 강물에 흘려 보냈나
그리움에 지쳐 지쳐 버렸나
돌아와 돌아와요 내가 기다리는데
(119) 60代 退職 後 来た 故郷 17才の因縁を思いながら 生まれて初めて作曲 60대 퇴직 후 찾아온 고향 ! 열 일곱 바람처럼 스쳐간 인연 최초로 작곡한 노래 "노을진" - YouTube
달이뜬 강마을에 바람이 불고
수양버들 새벽길로 떠난 사람아
풀빛에 맺은 약속을
내가 내가 기다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