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은 하나
죽음은 삶의 종착역이 아니어서삶과 함께 태어난 쌍둥이이고매 순간 삶과 함께 한 동반자이고삶의 마지막을 지키는 파수꾼이다.삶과 죽음은 선과 후가 아니어서같이 태어나 같이 살다가 같이 죽는다.죽음은 삶의 곁을 항상 지키니삶과 죽음은 한몸이나 다름 없다.그러니
삶을 두려워 말고 죽음을 낭비 말라.죽음을 두려워 말고 삶을 낭비 말라.
'친구 여섯'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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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은 하나 | 내게는 친구가 여섯 있어 동갑내기 셋과 나이 차이 셋 곧 60세 한 바퀴 돌면 다시 한 살인데 나이가 무에 그리 중요할까 지금 나를 아는 사람들 내가 아는 사람들 100년이면 다
자유인 / 작가 / 신철학가, 신사상가, 신혁명가, 신문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