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과 꼰대
나이 들어서
by
가매기삼거리에서
May 21. 2021
못 뚫는 것이 없는 창과
무엇으로도 뚫리지 않는 방패를
함께 팔았다는 고사.
웃기지만 그게 인생.
어쩌란 말이오.
요의 명찰과 순의 덕화를 동일한 관점으로 기릴 수 없다는 비유.
살수록, 알수록 생각이 많아지는 삶
.
그저 웃지요
.
아님 꼰대되기 십상
.
2021. 05. 21
keyword
꼰대
삶
웃음
Brunch Book
행복학습서 부록-삶이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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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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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치 생명 여행
04
모순과 꼰대
05
모두 가난 모두 부자
06
길 조심해라
행복학습서 부록-삶이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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