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참 참이다
허나 기원전 그리스 로마 시대 걸 여즉
과학은 AI, 나노 시대에 인문학은 왜왜왜
해서
세분해서
나는 이리 말하고 싶다
명제 1
인간은 분업과 협업의 동물이다
일은 물론 놀이든 뭐든
심지어 본능인 식과 성까지도
명제 2
인간은 위계의 동물이다
분업과 협업은 위계 하에서
명제 3
인간은 효율의 동물이다
셋 다 효율을 위해서다
명제 4
합쳐서
인간은 분업과 협업, 위계와 효율의 동물이다
ㅡㅡㅡㅡㅡ
분업과 협업, 위계와 효율로 인간은 지구를 정복했다
이제 우주까지 넘보고
과학 아닌 인문학적 관점
대표 부작용 하나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다
오늘날 더더욱 도저히
ㅡㅡㅡㅡㅡ
그리스 시대
철학가 아리스토텔레스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다
로마 시대
문장가 세네카
이를 라틴어로 번역하면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2,000년 후 코리아 가매기삼거리에서
돗자리급 도인이
이를 소분해서
인간은 분업과 협업의 동물이다
인간은 위계의 동물이다
인간은 효율의 동물이다
인간은 분업과 협업, 위계와 효율의 동물이다
ㅡㅡㅡㅡㅡ
생각놀이로 또 넷이나 건졌다
그러면서 슬쩍 아리스토텔레스급ㅋㅋㅋ
다시 2,000년 후면 또 모르지요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