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하하 - 6월 14일. 화요일

하루에 글 하나씩

by 설규을

1. 이제 여유는 없어졌다. 내일 시험과 내일모레 시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동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게 목표였으나 한번도 못 했다. 시험공부하다가 다시 과제하고 다시 시험공부하다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서 새벽까지 였다. 그래서 힘들었는데, 오늘은 일찍 자려고 한다. 내일 아침 9시에 시험봐야하는데 잠을 자야 어려운게 나와도 응용가능하지 않겠는가.

2. 학생식당 중식 푸드코트에 갔는데 무슨 야끼짬뽕같은 메뉴가 있길래 시켰는데 올해 가장 최악의 음식 1위에 등극할 정도로 별로였다. 그래서 음식 아주 조금만 먹고 바로 버리고 베트남 볶음면을 먹었다. 역시 아는 맛이 제일 맛있다.

3. 앞으로 6일만 더 고생하면 된다고 생각하니 그래도 조금 버틸만 하다. 내일 잘 보고 꼭 강화학습 텀프로젝트도 잘 끝내서 A+를 받고싶다.

4. 석사 성적은 별로 안 중요하지만, 미니멈이 정해진 것처럼 그래도 어느 수준은 맞춰놓아야한다. 내일이다. 내일부터 막판 스퍼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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