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길
가는 길 몰라 잘못
걸어온 길
가던 길 돌아 돌아
운명처럼
다가 온 길
*인생은 늘 그래 왔죠. 여러 갈래길에서 선택을 해야
만 하는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가끔은 운명( 運命)에 대해 '진짜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물론 다양한 시각이 있지요. 이미 정해져 있다면 성장을 위한 '노력'은 아무 의미가 없는 게 되어 버리니까요. (운명 ---국어사전 :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을 지배하는 초인간적인 힘. 또는 그것에 의하여 이미 정하여져 있는 목숨이나 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