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하염없는 눈물만 떨어지더이다.
치매
by
임세규
Jan 19. 2021
* 이미지 출처 : Pixabay *
keyword
시
시인
건강
56
댓글
6
댓글
6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세규
라이프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작가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팔로워
3,67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지하철 역사에는 외딴섬이 살고 있다.
삶이란 언제나 잔가지로 흔들릴 수밖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