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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나도 모르게
by
임세규
Jan 30. 2021
사랑은 원래 그런 거래요
나도 모르겠는 거
그래서 그랬었군요
나도 모르게 마음이 가는 거
나도 모르게 신경 쓰이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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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마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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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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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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