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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몫 / 임세규
by
임세규
Aug 24. 2022
몫 / 임세규
어쩌면 우린
울타리 안에 내 몫을 두고
살아가는지 몰라
자기 방식대로 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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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생각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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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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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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