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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고단한 당신을 위해 위로의 따뜻한 눈길을 주며
나의 눈은
by
임세규
Jan 8. 2021
나의 눈은
나의 눈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당신을 사랑하는 진심이 있고
나의 눈은
고단한 당신을 위해
위로의 따뜻한 눈길을 주며
나의 눈은
지난날 살아온 우리 삶의
여정을 바라보았고
나의 눈은
살아갈 세월의 소중한 시간을
당신과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할 것이다.
keyword
사랑
당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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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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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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