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3.
지레 겁을 먹었다. 아직까지 내가 해본 적 없는 것에 말이다. 어찌보면 나 역시 강점과 약점이 선명한 사람일 뿐이었다. 잘하는 것은 두려움이란게 없는 것처럼 담대하게 하지만, 자신이 없는 것에는 주저하고, 망설이기 급급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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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편으로 허상을 설하되, 최후에 진실에 이르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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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설명한 자바스크립트 알고리즘>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