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얼굴의 우리는>
복희라는 강아지
두부라는 강아지
조금은 따뜻해진 오늘의 점심
숨김없이 진실한 마음
맑고 한결같은 마음,
두 얼굴의 우리는
첼리스트이자 작곡가로서, 제가 쓴 에세이와 시, 그리고 노랫말에 담긴 감정의 결을 음악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