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뜩 떠오른 순간 3

잊고 살아가는 것

by 여섯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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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이 앞만 보고 살고 있지 않으신가요.


아침에 일어나 세면대 앞


지하철에서 하는 핸드폰 화면 앞


출근하여 컴퓨터 화면 앞


계속해서 앞에 있는 인위적인 것을 마주하고 있지 않나요.


잠깐이라도 좀 더 멀리 바라보고


좀 더 위를 바라봐요.


시간 속에서 계절은 바뀌고 매일 다른 햇빛이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있다는 걸


잠깐이라도 하늘을 바라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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