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슬픔이 흐른다.
내 눈에서 눈물이 흐른다.
어떠한 이유인지 모르고 슬픔 속의 빠진다.
정확한 이유를 알려고 해도 계속해서 계속해서 생각해도 알 수 없이 그 순간이 지나가면서
나의 눈물도 그 순간에 흐른다.
다른 사람들도 나와 같이 알 수 없는 눈물이 흐르는지 모르겠다.
소나기처럼 눈물이 멈춘다. 무슨 이유였을까 하며 알 수 없는 슬픔을 남긴 채.
"잊고 살던 마음 한구석 울림을 다시 꺼내봐요." 세상에서 느끼는 것들을 공유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