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들이 덜 깨어난
흥청이던 유흥가는 막 잠이 드는
도시의 하루 중
가장 맑고 착하다
쓰고 지우고 다시 쓰고 있습니다. 그림을 즐깁니다. 수필집 <자궁아, 미안해> 2022년 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