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박한 재주라도
그립습니다
by
이영희
Apr 30. 2019
그곳도
오월
이
오고 있나요
꿈에서만 만나는
아버지,
엄마는
이곳에
잘
계십니다
.
.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3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영희
직업
에세이스트
쓰고 지우고 다시 쓰고 있습니다. 그림을 즐깁니다. 수필집 <자궁아, 미안해> 2022년 봄, 출간했습니다
팔로워
30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토끼와 쥐
언제나 처음처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