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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 재주라도
의미부여
by
이영희
May 20. 2019
<결혼은 미친 짓이 아니다
>
를 올린지
이틀 만에
조회수 천을 넘겼다며 브런치에서
이른 아침에 알려왔다.
소식을 접하고
연필을 잡고 우리 집 이쁜이를
모델 삼아 스케치하고 색도 입히며
박한 재주의 글에 관심주는 분들께
감사함을 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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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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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쓰고 지우고 다시 쓰고 있습니다. 그림을 즐깁니다. 수필집 <자궁아, 미안해> 2022년 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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