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통증은 사라진다.

누구나 겪고 있는 통증, 그것은 결국 사라진다.

by 작은거인

누구나 가슴 깊은 곳에 꺼내고 싶지 않은 통증이 있다. 과거에 세상에 사연 없는 사람은 없다는 말을 들었다. 삶을 살다 보면 가슴 아픈 고통으로 통증을 안고 살아가는 시기가 반드시 찾아온다. 원하지 않아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그때의 아픔과 고통은 통증으로 변하여 가슴 깊은 곳에 잠든다.


나는 공으로 하는 스포츠를 좋아해서 다리에 상처와 멍이 있다. 신기하게 처음 발생한 상처나 멍은 너무 아프지만 시간이 갈수록 아물고, 통증은 점점 사라진다. 처음 마주했던 통증과 시간이 지나고 마주한 통증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결국 모든 통증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하지만, 100% 세상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단순히 내 기억에서 잠시 잊히는 것이다. 어느 순간 그 통증은 잊힐 때쯤 다시 나를 찾아온다. 그때 이것만 기억하자. 내가 과거에 어떻게 통증을 잊고 살았지? 결국 자신이 좋아하며 즐길 수 있는 일을 하다 보면 과거의 통증은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내가 누구인지 알고 삶을 살면 자신을 컨트롤하는 삶을 살 수 있다.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주도적인 삶을 사는 것이 결국 우리가 원하는 삶이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자유는 시간, 공간에 제한 없이 원하는 사람과 함께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이건 내가 자유, 성공, 부자를 정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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