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어제 일기에 라면을 줄여보겠다고 했던가?점심 때울게 마땅히 없어 짜파게티를 먹었다. 그래도 건강을 생각해 양배추와 냉동 아스파라거스(절대 사면 안됨. 맛 없음 주의!)를넣고 올리브유는 뺏다. 앗, 지금 쓰다보니 올리브유는 뺄 필요가 없었잖아. 뭐 체지방도 넘치니까잘한건가? 밥 한 끼 먹는데 뭐이리 어렵노.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