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식당에서 빨간 감자조림을 먹었는데자꾸 생각이 났다. 반찬 가게에서 살까 했는데냉장고에 둥이 엄마가 준 감자가 한보따리 있어서귀찮아, 더워, 궁시렁거리며 만들었다. 하는 김에 하자 싶어 브로콜리도 데치고,크래미 깻잎 두부 부침을 하다가 계란물이 남아서 크래미전도 몇 개 부쳤다. 이틀치 식량 준비 완료!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