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피자와 감자튀김도 해변의 선베드에서 먹으니정말 맛있다. 먹고 수영하고 또 먹고 수영하는 이래도되나 싶은 리조트에서 3일을 보내고 공항으로 가려고기다리고 있다. 리조트가 편하고 좋긴한데 몸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 같다. 눈만 마주치면 다가와시중(이 단어말고 생각나는게 없다)을 들어주는 게몹시 불편하고 어색하다. 서민에게는 과분해. 흐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