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이었나? 서울 나갔다가 바깥양반
만나서 만두전골 먹은 날,
그 날 지하철역에서 마카롱을 두 개 샀다. 이뻐서 샀다.
냉동실에 넣어두고 까맣게 잊고 있다가 오늘 먹었다.
마카롱이 이렇게 흔한 음식이었나? 싶다.
우리 동네만 해도 호떡 먹기는 어려운데 마카롱은 몇 군데나 있다.
마카롱보다 호떡이 먹고 싶은 옛날 사람.
씨앗 호떡으로!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