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네서 얻어온 반찬들로 점심을 차렸다.이모가 되가지고 조카들 반찬이나 빼앗아 먹고먹다 보니 미안해지네. 아니 근데 둥이 엄마야!아그들 먹는 건데 너무 짜! 연두부 하나 까서중화시키면서 먹었다. 당뇨에 고혈압 환자들만사는 엄마네 집 반찬도 짜고. 소금 많이 넣는 것이집안 내력인지 다들 왜 이리 짜게 하는 건가.얻어먹는 주제에 뭐 그렇습니다만. 에헴.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