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작가는 비판과 다양한 의견을 겸허히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겸허하되 속상한 것은 어쩔 수 없다.이상하게 오늘 일기는 자꾸 썼다 지웠다 한다. 정리하자면 인터넷에서 본인 이름을 검색하는 연예인처럼 나도 서점에서 검색을 하고 종종 책의 리뷰들을 살피는데그러다 무척 속상해졌고 그 마음 딸기로 달래 보려 했다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