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누군가의 여자 친구가 요거트 뚜껑에 묻은 걸 핥아먹지 않고 그냥 버렸다고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완전 부르주아라고 친구들끼리 농담처럼 놀린 적이 있다.
핥아먹는 모습은 볼품없긴 한데 또 뚜껑에 별로
안 묻어있으면 섭섭하다. 오늘 꺼는 너무 깔끔했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