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했더라? 일곱 시 반에 일어나서집 안과 밖을 뽈뽈거리며 다녔는데,그 사이에 국밥 한 그릇도 후루룩 먹었는데,한 건 없는데 논 것도 아니라서 아쉬운 마음에아까부터 졸린데 버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