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겸손은 필요 없다 / 배철수 가수님

마음건강관리 / 심리학관

by 심리학관

<영혼의 동반자 이적 & 존박 초대석>

Youtube 침착맨

2024.08.19.


[이적 가수님]

예전에 배철수 선생님이

“어, 이번 앨범은 어때요?"라고 하셔서,

(제가) "아,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러고 이제 제 노래가 나갔어요.


그랬더니 철수 형님이 저한테 딱

"적아, 너도 자신이 없는 걸

지금 사람들한테 돈 주고 사라

그러면 그게 말이 되니?" (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이, 형님. 그거는 그냥 하는 얘기죠"라고 했더니,


(철수 형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런 겸손은 필요 없다"


“이번에 앨범이 나왔는데,

난 이게 너무 좋고 너무 자신 있고,

이거를 안 들으시면

여러분 진짜 손해다 라는 느낌으로 가야지“


“그렇게 하면, 야.

네 음악을 돈 주고 사는 사람은 뭐가 되냐?"


이 이야기가 저한테

굉장히 큰 울림으로 다가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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