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to Myself : 나를 위한 용기 / 심리학관
(남편의 농담 섞인 하소연) "당신은 문제가 너무 많아. 귀도 안 들려, 눈도 안 보여, 기억도 못 해, 만성피로 증후군에다, 뭘 해도 어설프고 실수투성이니, 당신은 살아가는 그 자체가 기적이야"
(저는 바로 신나게 맞장구를 쳤습니다)
“그러게 말이야.
이렇게 온갖 것이 엉성한 나에겐
하루하루가 정말 기적이야.
모든 것이 감사할 따름이야!"
* 우리의 삶을 잘 살아가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
: 자신을 바라보는 건강한 시각
(나에 대한 핵심 신념 /
core beliefs about the self)
"나 이 정도면 괜찮은 사람이지"
"나는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그래도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내가 못하는 일도 있지만, 잘하는 일도 꽤 있어"
* 우리 사회에 만연한 부정적인 신념
-> 나는 부족한 것밖에 없는 실패자야
-> 나는 다른 사람들이 다 하는 것도
제대로 못하는 낙오자야
-> 나는 아무 쓸모도 없는 사람이야
* 우리가 자신을 사랑하는 이유
(X) 나 자신이 완벽하고 잘나서
(O) 갖가지 부족한 모습까지 다해서,
우리 모두는 가치 있고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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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to Myself : 나를 위한 용기>
부족해서 아름다운 나에게.
존스홉킨스 의대 16년 경력
정신과 의사 닥터지의 자기사랑 챌린지.
* 저자 : 지나영(정신건강의학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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