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35분
3달만에 글을 쓴다.
글도 훈련과 같아서 오랜만에 글을 쓰려고하니 손가락도 머릿속도 느리다.
다시 여기로의 복귀다.
계획이 있기보다 하면 계획이 생기는게 있다.
그래서 다시 하기.
오늘도 이 글을 찾아 읽어주신 모든 분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요리의 나의 힘! 좋아하는 일을 오래오래 힘이나게 하고싶다라는 생각으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오힘입니다. 직접 요리한 레시피로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