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폭염

by 손균관

때 이른 더위에 에어컨 청소 시기를 놓쳤다. 하는 수 없이 부채를 나눠 주었더니 2학년 꼬맹이 친구들은 부채 꾸미기 삼매경이다. 그렇다고 공부방 스티커까지 부욱 떼버리다니..흠. 난데없이 반창고를 붙인 한우리 캐릭터가 탄생되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쌍화라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