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소식지

by 자치언론 파란

오바다





1991년 8월 13일, 큰 파란을 일으킨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바로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최초로 증언한 것이다. 이후 생존한 피해자들의 증언이 잇따랐고 이는 위안부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로부터 28년이 흐른 지금, 정부에 등록된 피해자 중 생존하신 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우리는 일본으로부터 어떠한 사과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파란>은 '위안부'에 대한 소식을 꾸준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28년 전 파란을 일으킨 목소리가 허공에 흩날리지 않도록, 우리의 관심은 지속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안부 피해 최초 증언 : 1991년 8월 14일

정부 등록 성노예제 피해자 : 한국인 피해자 239명, 북한 피해자 218명. 총 457명

현재 생존자 : 20명 (2019.08.30. 기준), 평균 나이 91세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에 대해 일본 정부의 사과를 요구하고 그 부당함을 규탄하기 열리는 정기 집회. 1992년 1월 8일에 시작되어 27년 째 진행중이다. ‘동일본 대지진’ 때를 제외하고 한차례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일시 : 매주 수요일 낮 12시 정각

장소 : 광화문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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