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가을, 김장을 끝내고
이제 바람이 서늘해지고, 다음 달에는 김장을 하겠네요.
2년 전에는 김장을 하고, 시골에서 곰국을 끓였습니다.
따뜻한 그 곰국이 생각나서 영상을 찾아 올려봅니다.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