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가을. 겨울.
나의 인생은 무슨 계절일까
삶이 잠깐 머물고,
지나가는 여행이라면
나를 좀 더 끌어안고 사랑하리.
-가을이 지나고 겨울 문턱에서-
<찐아빠의 육아 세계> 출간작가
꾸준하게 글쓰고 싶은 40대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