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기 시작한 뒤 좋은 점은 이겁니다.
세상에 전하고 싶은 많은 이야기들을 타인의 도움없이 해결할 수 있다는 것.
적은 돈으로도 제 몫을 하고나면 제 일이 아닌 세상에 몫을 더한 기분이거든요.
언젠가부터 이유없이 컴퓨터 앞에 앉아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