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야기 41
이런저런 이야기 37 | 올해 2월 구정 연휴가 끝나자마자 너무나 무서웠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10살 딸아이도, 4살 둘째 아들도 학교와 어린이 집을 가지 못해 완전히 집콕 생활을 했다.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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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리에이션강사/초등수학강사/ 첫째는 난임을, 둘째는 조산으로 인한 장기입원을 겪은 파란만장 40대 후반의 엄마/ 중1, 초1 남매를 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