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Acrylic on canvas,
80 x100cm,
2020
《나를 마주하는 방법》 작품 시리즈는 나를 알고 이해하기 전,
방황하고 조급하던 그때,
그림을 그리면서 극복하고자 했던 2020년도의 작품들이다.
수많은 방황 속에서 잠시의 멈춤, 그리고 나를 되돌아보는 과정은 나에게 특별한 시간이었다.
《나를 마주하는 방법》 시리즈 마침.
그럼에도 불구하고 견고하게.
시간이 남긴 흔적을 탐구하고, 탐구한 것을 시각적 언어로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