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감동시키다.

by 보석같은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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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이석원 -


내 얼굴에 책임을 져야하는 40이 가까워지는 요즘.

누군가가 보내준 글귀에 감동스러운 하루다.


내 영화의 장르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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